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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온주밀감·골드키위 미얀마 첫 수출

수출물량, 온주밀감 4.1 톤과 골드키위 3.1 톤 등 총 7.2 톤

강규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1/03 [10:39]

제주산 온주밀감·골드키위 미얀마 첫 수출

수출물량, 온주밀감 4.1 톤과 골드키위 3.1 톤 등 총 7.2 톤

강규호 기자 | 입력 : 2020/01/03 [10:39]

제주도농업기술원은 26일 제주시농업 협동조합과 한라골드영농조합법인에서 제주산 온주밀감과 골드키 위를 미얀마에 첫 수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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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하우스 감귤  © 제주도농업기술원

 

이번 수출은 제주시농협, 한라골드영농조합법인, 제주키위산학연협력단, 키위수출사업단과 공조해 추진됐다.

 

온주밀감은 조생 품종으로 크기는 중대과인 L 사이즈 , 골드키위는 당도가 높아 소비자 선호가 늘고 있는 스위트골드 품종으로 선박을 이용한 수출로, 첫 선적했다.

 

이번 수출량은 온주밀감 4.1 톤과 골드키위 3.1 톤 등 총 7.2 톤이다.

 

이에 앞서 농업기술원과 한라골드영농조합법인은 10월 10일에 올해산 레드키위 5 톤을 말레이시아에 첫 수출했으며 12월 19일에는 일본에 그린키위 20 톤을 첫 수출한 바 있다.

 

수출가격은 조생 온주밀감은 kg당 990원, 스위트골드키위는 5,400 원으로 계약해 선과 작업을 거친 후 전용 상자에 포장돼 수출을 진행중이다.

 

한라골드영농조합법인에서는 내년 3월까지 레드·골드·그린키위를 지난해 176톤 보다 증가한 300톤 이상을 목표로 수출할 계획이다.

 

고승찬 제주도농업기술원 아열대과수팀장은 “앞으로 농업기술원은 도내 영농조합법인과 협력해 제주산 키위를 동남아, 일본 등지로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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