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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農幕] 구도求道

박영규 발행인 | 기사입력 2019/12/04 [07:49]

[農幕] 구도求道

박영규 발행인 | 입력 : 2019/12/04 [07:49]

▲ 밤하늘     © 한국농업인신문

구도求道 

 

산중山中 고요한 밤 

홀로 앉아 있으니 

 

적막하고 쓸쓸한 건 

본래 자연自然이지만 

 

소쩍새 밤하늘에 

슬피 울 때면 

 

생사生死의 바다

건너지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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