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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農幕] 마음

박영규 발행인 | 기사입력 2019/11/30 [21:02]

[農幕] 마음

박영규 발행인 | 입력 : 2019/11/30 [21:02]

▲ 달집 태우기     © 한국농업인신문

마음

내마음 맑은가

내마음 탁한가

말할 수 없으니

이 뭐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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