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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立冬)앞두고 곶감 만들기 한창

한국농업인신문 | 기사입력 2019/11/10 [13:24]

입동(立冬)앞두고 곶감 만들기 한창

한국농업인신문 | 입력 : 2019/11/10 [13:24]

8일은 겨울의 문턱으로 들어선다는 절기, 입동(立冬)을 앞두고 감의 고장인 충북 영동군 심천면 소재 한 농가의 곶감건조장 풍경이다. 깍은 감을 타래에 매달고 있는 모습에서 겨울이 다가 왔음을 느끼게 한다. 

 

▲ 곶감 말리기     © 충청북도농업기술원

 

▲ 감을 깎고, 손질하며 곶감을 만들기 위해 타래에 거는 작업을 하고 있다     © 충청북도농업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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